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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무금융노조 이름으로 투쟁하고 연대하는 2019년 만들어가자
부제목 3일 2019년 시무식 전태일 열사 묘역에서 개최 상근간부 150여명 참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03 16:18:16

[2019-002] 2019.01.03.


사무금융노조 이름으로 투쟁하고 연대하는 2019년 만들어가자!
3일 2019년 시무식 전태일 열사 묘역에서 개최...상근간부 150여명 참석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위원장 김현정)은 3일 오전10시30분,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 전태일 열사 묘역에서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현정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사무처 간부들과 각 본부별 상근간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현정 위원장과 각 본부 본부장 인사말, 묘역참배의 순서로 진행했다.



김현정 위원장은 "기해년 황금돼지띠의 해를 맞아 이 땅에서 투쟁하는 모든 동지들과 가족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한다"며 "현장에서 투쟁하는 동지들과 산적한 노동 현안에 대해 사무금융노조의 이름으로 연대하는 노동조합을 만들어가자"며 "전태일 열사 정신을 계승하여 모두 승리하는 투쟁으로 만들어가는 한해 힘차게 열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노조는 지난 1일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사무금융노조는 2018년 추진행온 불평등 양극화 해소를 위한 사무금융우분투재단은 설립을 앞두고 있으며, 4년째 맞는 걷기행사에는 7천여명의 조합원과 가족이 참여하고, 증권 거래시간 단축과 직장 민주화가 결실을 맺는 과정에 있고 이남현 전지부장이 38개월만에 복직하는 성과를 내었다"고 밝혔다.


이어 "2019년 현장을 중심에 두고 지부의 투쟁을 지원하고 엄호할 것, 법제도 재개정 투쟁과 사회연대를 위해 힘차게 전진할 것"이라며 "산별고용안정협약과 산별최저임금 실현 방안 마련, 금융지주사가 자회사 노동자의 삶을 좌지우지하는 제왕적 지배구조의 개선, 공공금융 부문에서 직무급제 전환을 막아내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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