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마당 > 헤드라인뉴스

헤드라인뉴스

제목 사무금융노조 2018년 증권 통일단체협약 체결
부제목 8개 증권사 참여...임금 3.2% 인상 등 합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24 16:06:08

[2019-010] 2019.01.23.


사무금융노조 2018년 증권 통일단체협약 체결
8개 증권사 참여...임금 3.2% 인상 등 합의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위원장 김현정) 증권업종본부(본부장 김호열)는 23일 오후2시 금융투자협회에서 2018년 통일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교보증권,신한금융투자,하나금융투자,하이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KB증권,SK증권,NH투자증권이 참여했다.



노사는 2018년도 임금은 총액대비 3.2%+@ 인상하고, 일시금 200만원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낮은 임금을 받고 있는 계약직 또는 무기계약직 등 직원의 경우 위 임금인상 요구안에 추가하여 임금을 가산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PC-ON/OFF제 합의와 휴직 관련 범위확대, 가족돌봄휴직을 사용한 조합원에게 월 50만원을 3개월간 지급키로 하였고,「직장 내 성희롱 및 괴롭힘 처리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하였다.


출산전후휴가는 여성조합원에 대해 120일(한 번에 둘 이상 자녀를 임신한 경우에는 150일) 이상의 유급휴가를 부여하고 취학 전 자녀 교육비는 취학 전 3년 간, 매월 10만원씩 지급하기로 하였다. 건강진단은 만 35세 이상 미혼자의 경우 부모 중 1인을 포함하고, 중증 6대암과 관련된 재검진 유소견자에 대해 사용자가 경비를 부담하기로 하였다. 




이전글 신한생명보험지부, 제25년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다음글 한국증권금융지부, 제28대 지부장 이취임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