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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억 오늘에 내일을 묻다 세월호참사 5주기 기억문화제 열려
부제목 세월호참사 전면재조사 하고 특별수사단 설치하라 촉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4-15 13:16:16

[2019-46] 2019.04.13.


기억, 오늘에 내일을 묻다.세월호참사 5주기 기억문화제 열려
"세월호참사 전면재조사 하고 특별수사단 설치하라" 촉구



지난 13일 오후7시 광화문광장 북측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문화제 '기억, 오늘에 내일을 묻다'행사가 열렸다.


'4월16일의 약속 국민연대(4·16연대) 주최로 열린 이날 문화제에는 유가족과 노동자, 시민등 약 2만여명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나비 스티커를 몸과 머리에 붙이고 참여했다.


이날 문화제에 앞서 오후5시에 "세월호참사 책임자처벌! 5.18학살역사왜곡처벌법 제정! 적폐판사탄핵! 시국대회"가 개최됐다. 시국대회 이후 시가행진을 벌이고 기억문화제에 참여했다. 











오후7시부터 열린 기억문화제의 발언자와 참여자들은 '세월호 참사 전면 재조사 구속 재수사', '세월호 참사 특별 수사단 설치'등을 촉구하고 MC메타와 416합창단, 가수 이승환 등이 추모공연을 했다. 변영주 영화감독과 세월호 참사를 다룬 영화 '생일'을 만든 이종언 감독, 안순호 416연대 상임대표가 자리한 토크콘서트도 마련되어 세월호 유가족들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생일'의 많은 관람을 주문했다.


장훈 세월호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무대에 올라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서 단 한가지를 요구한다"며 "우리 아이들, 304명 국민을 죽인 살인자를 처벌해 달라"며 "문재인 정부는 두 번이나 세월호 재수사를 천명했다. 이제 그 약속을 지켜달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세월호 참사를 재수사하는 전담수사처가 절실하다"며 "저희 유족과 함께 특별수사단 설치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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